김종민 엄태웅 태몽 "태웅이 형 대신해... 사과를 먹는 꿈을 꿨다!"
가수 김종민이 엄태웅을 대신해 자신이 태몽을 꿨다고 밝혀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의 결혼식 현장을 찾은 가운데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김종민은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태웅이 형을 대신해 태몽도 꿨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사과를 먹는 꿈을 꿨다. 나중에 찾아보니 그게 태몽이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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