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톰 크루즈 내한 "전용기로 한국 입국!…헉~이제 부산 시민? 韓팬심 두근두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톰 크루즈 내한 "전용기로 한국 입국!…헉~이제 부산 시민? 韓팬심 두근두근"

톰 크루즈 내한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1)가 6번째 한국을 찾았다.

톰 크루즈는 9일 오후 11시 50분 영화 '잭 리처' 홍보를 위해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해 입국했다.

10일 톰 크루즈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연 후 부산으로 향한다.

이날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부산시로부터 명예시민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스타가 부산 명예시민이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톰 크루즈는 그동안 만나지 못한 지방 팬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부산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장에는 허남식 부산 시장이 직접 나서 톰 크루즈와 '잭 리처'에 출연한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에게 부산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