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내한 "전용기로 한국 입국!…헉~이제 부산 시민? 韓팬심 두근두근"
톰 크루즈 내한으로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1)가 6번째 한국을 찾았다.
톰 크루즈는 9일 오후 11시 50분 영화 '잭 리처' 홍보를 위해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해 입국했다.
10일 톰 크루즈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연 후 부산으로 향한다.
이날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부산시로부터 명예시민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스타가 부산 명예시민이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톰 크루즈는 그동안 만나지 못한 지방 팬을 만나고 싶다고 제안해 부산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장에는 허남식 부산 시장이 직접 나서 톰 크루즈와 '잭 리처'에 출연한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에게 부산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