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의 일출은 늘 장관입니다.
특히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희망과 미래, 도약을 염원하며 한 해를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일출을 장시간 노출로 표현했습니다. 손의 형상을 비켜나 굵은 흰 선을 그으며 떠오르는 태양.
신비스러운 힘이 느껴집니다.
그 장엄함에 감격과 감동도 함께 밀려옵니다.
새해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일출의 이 기운을 모아 모든 이에게 새해의 희망을 띄워 봅니다.
박영조(대구시 북구 동천동) 씨 작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