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호미곶 해맞이공원의 일출은 늘 장관입니다.
특히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희망과 미래, 도약을 염원하며 한 해를 설계하기 때문입니다.
일출을 장시간 노출로 표현했습니다. 손의 형상을 비켜나 굵은 흰 선을 그으며 떠오르는 태양.
신비스러운 힘이 느껴집니다.
그 장엄함에 감격과 감동도 함께 밀려옵니다.
새해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일출의 이 기운을 모아 모든 이에게 새해의 희망을 띄워 봅니다.
박영조(대구시 북구 동천동) 씨 작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