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매일신문 6기 시민기자 각오-김원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민들 삶의 모습 생생 소개

꿈과 소망 가득 품은 계사년 새 아침, 매일신문 시민기자로 뽑아 주심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이장과 민방위대장을 맡고 있어 생생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학교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어 학교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써 볼 계획입니다.

주민들 한 분 한 분을 찾아뵙고 우리 지역의 미담, 이색 인물, 선행 사례 등 다양한 화젯거리를 발굴하고 싶습니다. 머리로만 쓰는 글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어 현장을 찾아 확실하고 근거 있는 기사로 독자들과 만나고도 싶습니다. 또 우리 지역의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민원, 숙원사업도 일일이 챙겨 보고 싶은 것도 소박한 희망입니다.

김원호(61'하양읍 동서5리 이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