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소망 가득 품은 계사년 새 아침, 매일신문 시민기자로 뽑아 주심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깊은 사명감을 느낍니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이장과 민방위대장을 맡고 있어 생생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학교지킴이로도 활동하고 있어 학교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써 볼 계획입니다.
주민들 한 분 한 분을 찾아뵙고 우리 지역의 미담, 이색 인물, 선행 사례 등 다양한 화젯거리를 발굴하고 싶습니다. 머리로만 쓰는 글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어 현장을 찾아 확실하고 근거 있는 기사로 독자들과 만나고도 싶습니다. 또 우리 지역의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민원, 숙원사업도 일일이 챙겨 보고 싶은 것도 소박한 희망입니다.
김원호(61'하양읍 동서5리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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