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0년 전 미녀 "헉~통통에 이중턱?…내가 저 시대에 살았다면 초미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0년 전 미녀 "헉~통통에 이중턱?…내가 저 시대에 살았다면 초미녀급!"

2000년 전 미녀의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NBC뉴스 등 해외 언론은 '2000년 전의 과체중 아프리카 공주' 유물 발굴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프리카 수단 메로에에서 발견된 부조상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캐나다의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된 이 부조상에 담긴 2000년 전 미녀의 모습은 한눈에 봐도 두툼한 목살과 통통한 체격으로 그 시대의 미인상에 대해 추정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캐나다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의 고고학자 크르지스토프 그르짐스키는 "통통한 얼굴과 몸매가 다산과 모성을 상징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