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내일 팡파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청송 얼음골에서 개최됩니다.

이번대회는 유일하게 국제산악연맹이 주관한 월드컵 대회로

25개국 세계 최정상급 선수 130여 명이 대거 참여합니다.

국내 선수로는 남자 난이도 부문의 세계 랭킹 3위인 박희용과 여자 난이도 세계 5위인 신윤선 등 22명이 출전합니다.

난이도 경기는 18m 높이에 90~180도 경사 빙벽을 주어진 시간에 오르는 방식이고,

속도경기는 15m높이에 90도 경사의 빙벽을 최대한 빨리 오르는 경기입니다.

대회는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일 남·여 난이도 경기 예선전과 속도경기 예·결선이 치러지고

13일에는 난이도 경기 준결승과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입니다.

얼음골에는 세로 63m, 폭 100m의 초대형빙벽이 만들어져

최단거리에서 관전할 수 있도록 시설이 마련돼 있습니다.

또 주변은 순백의 거대한 빙벽이 빚어내는 경관 자체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대회기간에는 겨울 전통 먹거리와 얼음 썰매장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