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리세 소속사 이적…'걸그룹 대뷔' 임박! 기대감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권리세 소속사 이적…'걸그룹 대뷔' 임박! 기대감 폭발!

위대한 탄생 시즌1 출신 권리세가 소속사를 이적했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권리세가 키이스트와 계약이 만료돼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 계약 만료 당시 선배가수와 함께 음악적 교류를 하며 많은 가르침을 받고 싶다는 권리세의 뜻을 적극 수용해 이 같은 결정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리스 관계자는 "권리세가 키이스트 측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노래와 댄스 실력 모두 많이 성장했다"면서 "올해 초 폴라리스의 첫 번째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연습 막바지에 돌입했고, 최근 곡 작업도 들어갔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