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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편한 USB "아이디어 최강 '무리수'…도대체 왜 만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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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편한 USB "아이디어 최강 '무리수'…도대체 왜 만든 걸까요?"

가장 불편한 USB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불편한 USB'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게재된 '가장 불편한 USB'는 러시아인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것으로 삽자루 끝에 USB가 부착되어 있다.

특히 이 불편한 USB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삽을 지탱할 수 있는 벽돌이 있어야 하는데 왜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삽에 USB를 장착한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장 불편한 USB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만든거지?" "정말 쓸 수 있는 USB?" "삽자루 USB 황당하구만" "정말 가장 불편한 USB! 쓰기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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