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도서관 비정규직사서, 고용촉구 천막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11일 오후 대구시교육청 앞에 천막을 치고 '비정규직 사서 고용보장'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을 벌이고 있다. 대구지역 초'중'고교 비정규직 사서는 383명에 이르며 이들은 대부분 지난해 말 계약이 만료돼 사실상 실업 상태에 놓여있다. 사서 회원들은 "그동안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한 비정규직 사서들을 인정하고 즉각 무기계약직 계약이행에 시교육청이 나서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