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사진 오른쪽)는 11일 제37회 아름다운 화장실 최우수상에 K-water부항댐 건설단(지례면 도곡리)을 선정, 시상했다. 우수상으로 한국도로공사 동김천영업소, 직지초등학교, 핸즈커피, 공원추어탕, 수채화, 오리명가고향정 아포점 등을 각각 뽑았다.
K-water부항댐 건설단은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집열판을 통해 생산된 전력의 일부를 건물에 사용하고, 물과 만나면 바로 분해되는 전용 비누와 화장지를 비치해 친환경 화장실을 구현했다. 또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다양한 보조기구 등 편의시설을 갖춰 화장실 평가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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