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이디가가 타이트한 가죽바지 '퍽' 텨졌다!…"엉덩이 노출~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이디가가 타이트한 가죽바지 '퍽' 텨졌다!…"엉덩이 노출~ 어떡해~"

팝스타 레이디가가의 바지가 '퍽' 터지는 무대사고가 일어나 뜻 아닌 노출사고가 일어났다.

레이디가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본 디스 웨이 볼(Born This Way Ball)' 투어 콘서트 무대 퍼포먼스 중 그가 입고 있던 타이트한 가죽 바지가 '퍽'하고 찢어졌다.

이날 무대에서 레이디가가는 자신의 곡 '헤비메탈 러버'를 열창하며 바이크를 타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가죽 바지의 바지 엉덩이 부분이 터져 뜻하지 않은 노출을 강행했다.

하지만 레이디가가는 가죽바지가 터지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 없다는 듯 무대에서 공연을 잘 마무리해 큰 환호를 얻었다고 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