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큰나무복지재단(이사장 김상태)은 11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이웃사랑' 코너에 성금 5천200만원을 전달했다. 2010년부터 이웃사랑 코너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은 매주 100만원씩 연간 5천200만원을 내놓고 있다. 재단이 낸 성금은 매주 수요일 100만원씩 52주 동안 이웃사랑 지면에 소개되는 이웃을 위해 쓰인다.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은 ㈜평화발레오와 평화정공㈜, 한국파워트레인㈜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이라는 취지로 2008년 설립한 지역의 사회공헌 재단이다.
성금을 전달한 평화큰나무복지재단 이상화 이사는 "평화큰나무복지재단의 성금 기부를 통해 대구지역의 기부문화가 더 활발하게 일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