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카메라 울렁증 고백 "울렁울렁 때문에 맹추위 속 낚시터서 녹화?"
배우 김래원이 카메라 울렁증을 고백했다.
김래원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배우라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 등 세 명의 MC는 영하 10도를 맴도는 혹한 추위에도불구하고 김래원의 카메라 울렁증을 해소하기 위한 힐링 장소인 낚시터를 찾아 녹화를 진행했다고 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