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대장천공·디스크 앓는 권형덕 씨에 1,205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웃사랑 제작팀은 대장천공과 디스크 등을 앓고 있지만 치료비가 없어 전전긍긍했던 권형덕(가명'71'본지 2일 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205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금강엘이디제작소 10만원 ▷베드로안경원 '송림로터리' 각 5만원 ▷박종문 3만원 ▷유명희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권 씨는 "이때껏 비관만 하며 살았는데 많은 분이 도와주신 덕분에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희망이 생겼다"며 "다시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신 성금 보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