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화 강심장 소감 밝혀!…"스튜디오 눈물바다에 녹화 중단 사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화 강심장 소감 밝혀!…"스튜디오 눈물바다에 녹화 중단 사태!"

배우 김정화가 '강심장'이 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강심장 됐어요. 현장에서 너무 울어버려서 분위기 수습 안 돼 좀 죄송했다는. 사진으로 엄마 보니까 또 눈물이 흐르네요. 좋은 추억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김정화 '강심장'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강심장 트로피와 쿠션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김정화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김정화의 눈물고백에 급기야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되어 녹화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배우 김정화, 김정태, 박신양, 유하나, 방송인 정가은, 야구선수 이용규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