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강심장 소감 밝혀!…"스튜디오 눈물바다에 녹화 중단 사태!"
배우 김정화가 '강심장'이 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정화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강심장 됐어요. 현장에서 너무 울어버려서 분위기 수습 안 돼 좀 죄송했다는. 사진으로 엄마 보니까 또 눈물이 흐르네요. 좋은 추억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김정화 '강심장'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강심장 트로피와 쿠션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김정화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이야기를 전하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김정화의 눈물고백에 급기야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되어 녹화 중단 사태까지 벌어졌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배우 김정화, 김정태, 박신양, 유하나, 방송인 정가은, 야구선수 이용규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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