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티아라 다니 연기력 논란!…'학교2013' 측 해명 "아무래도 신인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티아라 다니 연기력 논란!…'학교2013' 측 해명 "아무래도 신인이라..."

KBS2TV '학교2013'측이 걸그룹 티아라 멤버 다니의 연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학교2013'의 KBS 드라마국 황의경CP는 1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신인 연기자의 작은 실수로 봐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는 아직 신인 연기자인 탓에 시선 처리를 제대로 못한 것 같다"며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에도 제작진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고, 편집에서도 알아채지 못해 논란이 돼 아쉽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학교 2013'에서 오랜만에 학교를 찾아온 정인재(장나라)를 반기는 학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에서 '다니'는 정인재에게 모여드는 상황 중에 혼자 카메라를 향해 눈을 깜빡거리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