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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맨 출연 여배우들은 비비드 컬러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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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콧대 높은 여배우들의 예능 출연이 잦아지면서 덩달아 그녀들이 입고 나온 패션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배우들, 털털 매력'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되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된 사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한효주, 엄지원, 최지우 등이 털털한 느낌으로 연출한 다운 점퍼 착장 샷.

이 사진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여배우들의 활동적이고 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한편, 올 겨울 대세 패션으로 자리잡은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세 배우 모두 오렌지, 레드, 블루 등 세련되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채도 높은 비비드 컬러를 선택해 남다른 아웃도어 패션감각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후 네티즌들은 "올 겨울 다운 점퍼 패션의 결정판", "화려한 컬러가 얼굴을 더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군~", "역시 여배우는 달라~나도 저렇게 입어볼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효주와 엄지원이 착장한 다운 재킷은 모두 제일모직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효주가 착용했던 '오렌지 컬러 다운 점퍼'는 방풍 기능성 소재와 체온반사 안감이 매치되어 보온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엄지원이 착용한 '레드 후드 자켓'은 액티브한 절개라인과 배색처리가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제품으로 심실링 처리를 통해 완벽 방수가 가능하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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