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56) 신임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공동체 의식, 변화와 혁신으로 산재 예방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하대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받은 김 원장은 1988년 안전보건공단에 입사한 이래 안전인증팀장과 안전시스템연구실장, 대전지역본부 전문기술실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기계공작법'이 있고, 3건의 특허등록과 기계안전기술사, 기계제작기술사 등 자격증을 갖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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