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귀여워~ 귀여워!…"도시락을 여는 순간 大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귀여워~ 귀여워!…"도시락을 여는 순간 大폭소!"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물 사진은 최근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도시락 안에 있는 샌드위치를 열어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속 사진에서 샌드위치를 열자 잼이 한 스푼 정도만 발라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자에 따르면 "친구의 다섯 살 아들이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를 만들어 줬다고 한다. 친구가 샌드위치를 열었을 때 폭소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정말 귀엽다", "그래도 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도 못한 깜짝 반전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