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귀여워~ 귀여워!…"도시락을 여는 순간 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귀여워~ 귀여워!…"도시락을 여는 순간 大폭소!"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물 사진은 최근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도시락 안에 있는 샌드위치를 열어 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속 사진에서 샌드위치를 열자 잼이 한 스푼 정도만 발라져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게시자에 따르면 "친구의 다섯 살 아들이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를 만들어 줬다고 한다. 친구가 샌드위치를 열었을 때 폭소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5살 아들이 싸준 도시락 정말 귀엽다", "그래도 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도 못한 깜짝 반전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