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이렇게 귀여울 수가... "귀여운 고양이~ 신아영도 이러고 논다!"
하버드대학 출신인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SBS ESPN 트위터에는 "프로 농구~ 오늘은 고양이에요. 오리온스 vs SK 중계전. 이러고 논다는~"라는 글과 함께 신아영 아나운서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양 검지로 두 눈을 잡아당기며 엽기토끼를 연상하듯 귀여운 표정으로 혀를 쏘옥 내밀고 '메롱'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아영 아나운서에게 이런 면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엽기토끼' 떠오른다", "이런 사진 자주 부탁해요",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거기다 귀엽기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