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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분노 "한 번만 봐줘라, 제발!" 광희 부탁 무시한 하하, 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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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분노 "한 번만 봐줘라, 제발!" 광희 부탁 무시한 하하, 개리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런닝맨에서 이름표가 떼이자 분노했다.

광희는 20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자신을 찾고 있는 공격팀을 피해 큰 종이 박스에 숨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지석진과 하하, 개리에게 들켜버린 것이다.

이에 광희는 자신을 발견한 런닝맨들에게 "한 번만 봐줘라. 제발 부탁이다. 나 요즘 대세다. 분량 어떻게 하냐"라며 사정했지만 하하와 지석진, 개리는 광희 이름표를 미련 없이 떼어내고 말았다.

이후 광희는 자신이 아웃되자 "하하, 개리 진짜 싫다. 길이 형이 훨씬 좋다"며 귀엽게 분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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