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윤후 '달걀 폭풍 흡입' 아우~ 귀여워! 시청자들 '윤후앓이' 푹~
귀여움의 극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 어디가에서 달걀 폭풍 흡입으로 또 다시 시청자들을 윤후앓이로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달걀 여러 개를 다른 아이들과 나눠먹기로 약속하고는 아이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혼자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윤민수는 윤후에게 "한 개는 내가 먹어야겠다"고 은근 슬쩍 떠보자 윤후는 진심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윤후앓이에 빠지게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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