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2시 55분쯤 구미시 사곡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부산기점 170.6㎞ 지점에서 박모(45) 씨가 몰던 5t 화물차가 사고로 정차해 있던 프라이드 승용차와 견인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박 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 곽모(23) 씨와 견인차 운전자 김모(51) 씨가 가벼운 다쳤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앞선 사고로 4차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와 견인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광호기자 koz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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