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박광제 한국예총김천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 7대에 이어 제8대 회장 연임에 성공한 박광제(56) (사)한국예총 김천지회장은 "김천예총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획과 활동으로 변화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1979년 신흥대학을 졸업한 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및 경상북도사진대전 작가로 활동하면서 제23회 대한민국예술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