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 7대에 이어 제8대 회장 연임에 성공한 박광제(56) (사)한국예총 김천지회장은 "김천예총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획과 활동으로 변화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1979년 신흥대학을 졸업한 후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및 경상북도사진대전 작가로 활동하면서 제23회 대한민국예술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천'신현일기자 hyun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