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미숙 전 소속사와 기자 손해배상 소송 '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미숙 전 소속사와 기자 손해배상 소송 '패소'

배우 이미숙(53‧여) 씨가 전 소속사와 기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는 이 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기자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해 6월 소속사 대표와 해당 내용을 보도한 기자 2명에 대해 모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