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23일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에 참석했다. 지난해 11월 세계에너지협의회(WEC) 공동의장에 선출된 김 회장은 27일까지 포럼에 참여하며 에너지분야 세계 지도자들과 만남을 갖고 대구세계에너지총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4년 WEC 부회장 자격으로 포럼에 처음 참석한 후 10년째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포럼의 화두와 주요 이슈 등을 현지에서 블로그(www.younghoonkim.com)를 통해 국내 네티즌들과 공유하고 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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