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택시 조개구이집 덮쳐 10여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제 밤 11시 반쯤 대구시 대명동 앞산네거리 부근에서

70살 권 모씨가 몰던 택시가 영업 중이던 조개구이 식당으로

돌진해 손님 등 1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손님 60살 변 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12명도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권 씨가 남부경찰서에서 앞산순환도로 방향으로

좌회전해 직진하던 중 검은색 승용차와 부딪쳐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길 건너편 식당으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