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0원짜리 동전 "어떻게 쪼갰을까?…돈 가지고 장난 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0원짜리 동전 "어떻게 쪼갰을까?…돈 가지고 장난 금지!"

230원짜리 동전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30원짜리 동전'이라는 사진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230원짜리 동전 사진에은 500원짜리 동전 하나를 깔끔하게 절단된 모습이 보인다.

게시자는 "230원짜리 동전이라고 들어는 보셨나요"라며 "시중에 존재하지 않지만 기가막히게 절반 이상이 잘렸다"고 설명했다.

230원짜리 동전에 네티즌들은 "누가 저렇게 잘라놨나?", "230원짜리 동전 사실은 500원짜리네" "대체 어떻게 잘랐지 돈가지고 장난 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