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거탑 "군생활의 애환을 다룬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시청자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푸른거탑 "군생활의 애환을 다룬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시청자 극찬!'

'푸른거탑' 출연진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1월23일 방송된 tvN '푸른거탑'에서는 혹한기 훈련에 얽힌 군인들의 두 가지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변의 전쟁'이었다. 몹시 추운 날씨에 떠나야만 하는 군인들의 야외훈련을 주제로 말년(최종훈 분)과 병장(김재우 분), 상병(김호창 분), 일병(백봉기 분), 이병(정진욱 분), 신병(이용주 분)의 군생활을 그린 것이다.

이날 첫 방송된 '푸른거탑'은 지난 해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2-푸른거탑'이 독립편성된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각종 SNS를 통해 "푸른거탑 흥행할 듯" "푸른거탑 정말 신선하다!" "이땅의 군인들 모두 파이팅" "'푸른거탑' 이렇게 웃겨도 되나?" "웃겨서 배꼽 빠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