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아 민폐 하객 또 민폐 하객 등극? 선예 결혼식에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아 민폐 하객 또 민폐 하객 등극? 선예 결혼식에도?

'윤아 민폐 하객'이 화제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민폐 하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치러진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의 결혼식에는 윤아를 비롯해 티파니, 서현, 수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윤아는 화이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또 윤아는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윤아의 민폐 하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윤아 어디서나 자체발광이네", "윤아 민폐 하객 맞네", "윤아 민폐 하객? 정말 여신이다", "윤아 민폐 하객, 어디서나 빛이나네", "윤아 앞으로는 민폐 하객 자제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예는 이날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접살림은 시부모님이 계시는 캐나다에서 시작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