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소율 손글씨 남자들이 반하겠네…"ps 세경아 벌써 그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소율 손글씨 남자들이 반하겠네…"ps 세경아 벌써 그리워..."

신소율 손글씨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신소율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청담동 앨리스 마지막회, 서운해요.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끝까지 본방사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소율의 귀여운 손글씨와 아쉬움이 가득한 신소율의 표정을 볼 수 있다.

신소율은 손글씨로 "'청담동 앨리스' 막방, 아정이 안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ps 세경아 벌써 그리워"라는 글을 남겼다.

신소율 손글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율 손글씨 진짜 이쁘네" "신소율 손글씨 특이하다" "신소율 글씨 따라하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소율은 SBS 주말특별기회 '청담동 앨리스'에서 극중 세경(문근영)의 예고와 대학친구이자 디자이너 최아정역을 맡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