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초등학교가 25일 1인 1악기 발표회를 가졌다.
청도초교는 겨울방학 전 학생 60여 명의 희망과 재능, 적성을 고려해 난타, 오카리나, 기타, 하모니카, 플루트, 우쿨렐레 교실을 개설해 3주 동안 운영했다. 이날 발표회는 그동안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 학생들은 에델바이스, 어머님 은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 을 연주해 발표회에 초청받은 학부모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청도초교 도정기 교장은 "1인 1악기 연주 활동이 학생들이 창의성을 키우고 음악적 정서를 풍부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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