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은 '원용덕 의성흑마늘'이 최고."
'원용덕 의성흑마늘'은 웰빙식품 열풍 속에서 블랙푸드 돌풍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의성은 토종 한지형 마늘 주산지로, 국내 전체 마늘 생산량의 3.5%에 불과할 정도로 귀한 마늘이다. 의성흑마늘영농조합법인(조합장 원용덕)은 의성 마늘을 뛰어난 품질의 흑마늘 브랜드로 연구 개발해 1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흑마늘은 새콤달콤하고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의성흑마늘영농조합법인은 마늘의 단점을 개선해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만들었다. 의성흑마늘영농조합은 농수산식품부가 선정한 신지식농업인장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흑마늘 제조에 관한 기술로 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0~2012년 3년 연속 농수산식품부 선정 파워브랜드에 선정됐고, 경북 프라이드 상품과 우수농산물에도 선정되는 등 공신력을 쌓았다. 수도권 지역에서 제조된 가짜 흑마늘로 타격을 입기도 했지만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고객들의 믿음에 힘입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 또한 의성군 및 경운대RIS사업단과 함께 셀레늄이 강화된 '원용덕 의성셀레늄흑마늘'을 개발하는 등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용덕 조합장은 "'원용덕 의성흑마늘' 상표 등록을 마치고 브랜드 인증 시스템을 구축,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4)834-7702, http://www.blackgarlic.co.kr.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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