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식탁에 오르는 친환경 쌀 '고령옥미'가 설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고령옥미는 2010년부터 2년 연속 청와대 식탁에 오르고 있는 친환경 쌀이다. 고령옥미는 가야산 청정지역에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이 쌀을 생산하는 고령군 덕곡면 노리는 2007년부터 대구 다사농협과 계약재배를 통해 친환경 농법인 우렁이 농법으로 80㏊의 무농약 벼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삼광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다. 가격은 10㎏ 2만8천원'20㎏ 5만2천원(배송료 포함). 문의 고령몰(www.grmail.co.kr), 고령미곡처리장 054)955-9511, 고령군농업기술센터 054)950-6262.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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