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가 30일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대구혁신도시에서 첫 개청식을 연 중앙신체검사소는 전국 지방병무청 징병신체검사에서 5'6급 면제대상자나 정밀검사가 필요한 자에 대해 최종 신체등위를 판정하는 기관이다.
김일생 병무청장은 "그동안 공간이 좁아 신체검사대상자와 가족들의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새 청사의 쾌적한 환경에서 공정한 신체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신체검사 수검자의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와 대구혁신도시가 미래형 혁신도시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