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성 보컬리스트 간종욱 새로운 싱글 '멍청아' 로 컴백! 기대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드라마 '메이퀸'의 OST '39.5'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감성 보컬리스트 간종욱이 새로운 앨범 '멍청아'로 팬들에게 돌아왔다.

그 동안 드라마 '메이퀸', '애정만만세', '로열패밀리', '글로리아'등 수많은 OST를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OST의 황태자로 불리던 '간종욱'은 이번엔 OST가 아닌 자신만의 노래 '멍청아'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의 가수 '간종욱'은 "수많은 우여곡절과 불행의 터널을 지나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오직 노래였다" 며, "노래에 진심을 담아 가슴으로 얘기하는 가수가 되겠다"

이번 앨범은 '신화', '조성모', '린', '하울' 등 실력파 가수들과 작업한 작곡가 윤지웅과 J2가 각각 작곡, 작사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인 앨범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바보처럼 떠나보낸 멍청이라며 아파하는 간종욱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가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로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동안 들려주지 못한 다른 장르의 곡들도 구성되어 있어 색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대가 크든 작든 상관없어요. 무대의 소중함과 노래를 부른다는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지 너무 잘 알고 있으니까요. 인기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노래하는 가수가 되라는 아버지의 말씀처럼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진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새로운 앨범 '멍청아'는 2월 1일 음원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