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의장 이성규)는 1월 29일 시민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제설작업에 자발적으로 앞장선 공무원과 시민 등 24명을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시민들은 지난 연말연시 폭설과 한파로 인해 도로가 장시간 결빙되자 일부는 개인 소유인 트랙터 등의 장비를 이용해 상주시의 제설작업을 적극적으로 도왔다. 또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집 앞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응달진 곳의 제설작업을 손수 실천했다.
이성규 의장은 "공무원만으로는 제설작업의 한계가 있는 만큼 앞으로 내 집과 우리 동네 앞 눈치우기가 활성화되는 선진 제설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열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