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54) 신임 농협중앙회 청도군지부장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유통판매 활성화로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힘을 모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지부장은 경주 내남면 출신으로 경주고와 농협대, 방송통신대를 졸업했다. 1986년 농협에 입사한 이후 경주시청출장소장, 경북지역본부 여신관리단장, 상호금융팀장, 안강지점장, 포항시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