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반짝반짝' 금빛 털!…"미코도 놀랠 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동안 전 세계 '미인 말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말이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매끈하게 빠진 긴 다리와 윤기 흐르는 금빛 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탄이 절로 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의 품격이 느껴지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선 '세계에서 아름다운 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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