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심경고백 '부인이 세 아들 살해한 이후.. '
'김태형 심경고백'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김태형이 지난해 8월 부인이 세 아들을 살해한 사건 이후 최초로 심경 고백했다.
이날 김태형은 인터뷰를 통해 "끔찍한 사건 후 극단적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신앙 힘으로 아픔을 견뎌냈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태형은 "생활비가 부족해 아내가 싸운 후 이런 일을 벌였다고 보도됐는데 사실이 아니다. 서민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은 늘 (아내에게)벌어다 줬고 빚도 갚아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건 직후 아내와 이혼했다. 나한테 인정 못 받고 시부모한테 힘들어 그런 일을 벌였다고 하더라. '용서한다'는 말은 유희 같다. 나는 다 내려놨다"라고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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