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형 심경고백 '부인이 세 아들 살해한 이후.. '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태형 심경고백 '부인이 세 아들 살해한 이후.. '

'김태형 심경고백'이 공개돼 화제다.

4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김태형이 지난해 8월 부인이 세 아들을 살해한 사건 이후 최초로 심경 고백했다.

이날 김태형은 인터뷰를 통해 "끔찍한 사건 후 극단적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신앙 힘으로 아픔을 견뎌냈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태형은 "생활비가 부족해 아내가 싸운 후 이런 일을 벌였다고 보도됐는데 사실이 아니다. 서민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은 늘 (아내에게)벌어다 줬고 빚도 갚아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건 직후 아내와 이혼했다. 나한테 인정 못 받고 시부모한테 힘들어 그런 일을 벌였다고 하더라. '용서한다'는 말은 유희 같다. 나는 다 내려놨다"라고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