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스킨십 고백"지성 등이 업히면 느낌이 좋다..."달달 스킨쉽 공개
이보영은 5일 방송된 KBS2 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MC 강호동이"사랑을 잘 표현하냐"고 묻자 "기분 좋을 때는.."이라며 대답을 피해갔다.
강호동이 질문 강도를 높여 "스킨십이나 사랑을 자주 표현하냐"고 묻자 이보영은 당황하자 이어 강호동은 "업히는 걸 좋아한다고 하는데?"라고 다시 질문을 했다.
이에 이보영은 "어떻게 알았냐"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영은 "그냥 걷기 힘들어서"라며 "업히면 보호받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보영 스킨십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좋겠다" "지성 복 받았네..." "두 커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