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광고사기 사연 "PD의 미심쩍은 행동에도 불구하고..."
'박은지 광고사기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박은지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과거 한 요리 프로그램 리포터로 출연해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대학시절, 한 요리 프로그램의 리포터로 출연했다가 사기를 당했다"며 "당시 담당PD의 미심쩍은 행동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을 했지만, 몇 년이 지난 후 뒤늦게 음식점 TV광고였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지의 광고 사기 사연은 6일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