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광고사기 사연 "PD의 미심쩍은 행동에도 불구하고..."
'박은지 광고사기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박은지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과거 한 요리 프로그램 리포터로 출연해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대학시절, 한 요리 프로그램의 리포터로 출연했다가 사기를 당했다"며 "당시 담당PD의 미심쩍은 행동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을 했지만, 몇 년이 지난 후 뒤늦게 음식점 TV광고였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지의 광고 사기 사연은 6일 방송되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