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아 노안 굴욕, '이민호'랑 동년배처럼 보여? 대체 무슨일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아 노안 굴욕, '이민호'랑 동년배처럼 보여? 대체 무슨일이..

'윤아 노안 굴욕' 소식이 화제다.

소녀시대 윤아가 노안 굴욕을 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장에서 배우 이민호와 윤아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이민호에게 "잘생긴데다 자상하고 유머까지 있으니까 자꾸 눈길이 간다"고 칭찬하더니 노안 스타로 지목하며 반전 공격을 보여줬다.

이어 박슬기는 "윤아 씨와 있는데 (이민호와) 동년배 같다"고 윤아에게도 노안 굴욕을 선사했고 이민호 역시 "윤아가 한창 추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아는 "이민호 씨가 많이 동안이 되어가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아 노안 굴욕'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노안 굴욕도 너무 귀엽다", "윤아 노안 굴욕 방송을 보니 뽀뽀해주고 싶다", "이민호 씨,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