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도플갱어 등장 쌍둥이 같은 말레이사 소녀…삼촌 팬들 '당황'
소녀시대 윤아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아 닮은 말레이시아 소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보라색 히잡을 착용한 외국인 젊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한 인상의 이 여성은 또렷한 눈매와 선한 인상이 윤아와 닮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아 도플갱어 등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도플갱어 등장? 정말 똑같네" "윤아 도플갱어 조금 무섭다" "윤아보다 더 예쁜 것 같다" "윤아가 히잡 쓴줄 알았네" "윤아 도플갱어 등장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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