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이스트 엠카 '여보세요' 컴백 반응 좋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겸비한 무서운 신예 뉴이스트가 엠카에서 2번째 미니 앨범 '여보세요'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오후 M.net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뉴이스트는 '여보세요'과 'HELLO HELLO' 두 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7여개월 만의 공백을 깨고 화려한 귀환을 선언했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틱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가창력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타이틀 곡에 앞서 선보인 'HELLO HELLO' 무대에서 뉴이스트는 신나는 비트에 맞춰 칼 군무를 선보여 기존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다시 한번 선 보였다.

반면 그에 이어 선보인 타이틀 곡 '여보세요'는 블랙 컬러의 정장과 부츠, 넥타이와 남성스러움을 극대화 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틱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멜로디에 한층 깊어진 눈빛이 더해져 더욱 완벽한 컴백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포인트 안무로 알려진 '넥타이 댄스'는 따라하기 쉬운 동작과 강한 임팩트로 '의자 춤', '마스크 퍼포먼스' 등에 이어 벌써부터 또 다른 유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늘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