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준현 몸무게 공약 "영화 관객 200만 들면 10kg 감량? 개콘은 어쩌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준현 몸무게 공약 "영화 관객 200만 들면 10kg 감량? 개콘은 어쩌고?"

김준현 몸무게 공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개그맨 김준현이 영화 '더 자이언트' 흥행을 기원하는 공약을 걸었다.

김준현은 14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더 자이언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영화가 200만 명 관객동원에 성공하면 120kg인 몸무게를 10kg 감량하겠다"고 약속해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준현을 비롯해 정범균, 김지민 등 KBS2 '개그콘서트' 출연자들이 목소리 연기로 관심을 끈 '더 자이언트'는 모든 것을 파괴한 거대한 전쟁. 그 100만일 후, 고철 더미 속에서 깨어난 두 로봇 빅그린과 무무의 이야기다.

김준현 몸무게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현 몸무게 공약 진짜 할까?" "김준현 몸무게 공약 난 별로~지금 모습이 더 좋아요~" "김준현 몸무게 공약, 이 참에 잘 됬네~다이어트 고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