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아내 한무영과 한혜진…"집에서 속옷만 입고 다녀!" 大폭로에 '깜짝'
배우 김강우(35)가 아내 한무영과 처제 한혜진이 집에서 속옷 차림으로 활보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에서 MC 한혜진에게 "지금 이 모습이 낯설다. 저는 처제를 생각하면 레이스가 달린 분홍색 파자마가 떠오른다"고 운을 뗐다.
김강우는 "(세 자매는 집에서) 그렇게 벗고 다닌다. 낮에도 집 안에 커튼을 깜깜하게 쳤다"며 "제가 가면 후다닥 한다. 재빨리 분홍색 파자마로 갈아입고 '안녕'이라고 외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한혜진은 멋쩍은 듯 웃다가 "아버지가 계실 때도 그렇게 있었다"고 고백해 다른 MC들(이경규, 김제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김강우 아내 한무영씨가 등장 해 남편을 보면 아직도 떨린다며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