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선 속에 꿈 둥실' 청송 대전초교 마지막 졸업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교를 앞둔 청송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늘에 풍선을 날리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를 여는 등 이색 졸업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대전초등학교(교장 박종순)는 19일 제65회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3월 폐교된다.

이날 대전초교는 홍예진(13) 양 한 명을 위해 재학생과 교사 등이 며칠간 준비한 축하 공연을 펼쳐 졸업식의 흥을 돋웠다. 홍 양의 가족과 후배, 담임교사는 졸업을 축하하는 편지를 낭송하고, 지난 65년간 대전초교가 걸어온 길과 학교 구석구석 풍경, 졸업생들의 모습 등을 담아낸 영상을 상영했다.

졸업식 마지막 행사로 학생과 교사들은 하늘을 향해 풍선을 날리며 학생들의 앞날에 희망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