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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며 소박한 일상의 소재 40여 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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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기 화백 다음달 2일부터 초대전

배한기 화백 초대전이 다음 달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경주시청갤러리(2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종전 신라사화 및 항일투쟁사화의 대가로 알려진 정산 배한기 화백의 또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또 일상적인 생활에서 순수하면서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소재들을 다룬 작품 40여 점도 함께 선보인다.

문의 010-6684-0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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