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이달의 구미기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대표 이상일)을 선정, 4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이상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선알미늄 사기(社旗) 게양식을 열었다.

이 회사는 1985년 코람프라스틱㈜으로 설립, 2006년 SM그룹 가족 사로 편입된 후 차량용 범퍼 및 내장재를 전문 생산해 한국GM 등 세계 시장에 납품하고 있다. 임직원 306명에 지난해 매출 1천261억원, 수출 806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상일 대표는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지식을 도입해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며 "앞으로 노사문화 활성화를 통해 더욱더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